구축비 최대 60% 지원
담당자 한 사람의 손과 기억에 묶인 일지·점검표를 센서와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진단·상담은 무료이고, 신청이 계약은 아닙니다.

우리 공장이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까지 확인해 드려요.
진단·상담 무료 · 신청이 계약은 아닙니다

참고: 농촌여성신문(2023.4.7), 식품저널(2023.3.17), 식약처 발표(2026.1.5), 식품음료신문 칼럼
CCP 중 60% 이상을 자동 기록으로 바꾸면 현장 조사·평가 면제와 연장심사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식약처 고시 제2025-50호, 재량).
계산은 CCP 개수 기준입니다. 같은 공정에 계측기를 여러 대 달아도 CCP 는 하나로 셉니다. 실제 범위는 진단 때 확인합니다.
예시: 구축비 2,000만원 · 소규모 업체 60% 지원(국비 30·지방비 30)일 때 자부담 800만원. 대상·금액은 해마다·지역마다 다릅니다.



설비 연동 경력 30년 이상 담당자가 냉장·냉동고, 가열기, 금속검출기 등 현장 장비에서 데이터를 바로 가져옵니다. 통신이 안 되는 장비는 센서 단위에서 컨트롤러를 붙여 수집합니다.
우리 장비로 가능한지 무료 진단
맞는 지원사업을 찾아 서류까지 함께 씁니다.
기존 장비 대부분을 그대로 연결하고, 안 되면 센서에 컨트롤러를 붙입니다.
회사 문서에 맞춘 AI 를 개발팀이 직접 만듭니다. 사내 설치형.
연 유지보수비를 구축비의 10% 이하로 계약서에 씁니다.
진단과 상담은 무료이고, 신청한다고 계약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록은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에 남습니다. 새 담당자는 같은 화면에서 지난 기록·점검표·검교정 일정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다만 HACCP 팀장 등 법에서 정한 책임자는 계속 두어야 합니다.
CCP 수·장비·네트워크에 따라 달라 진단 후 견적을 드립니다. 소규모 업체 구축비 지원(2026년 최대 2,000만원 한도 60%)과 지자체 사업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가장 급한 CCP 부터 범위를 줄여 시작할 수 있습니다. CCP 60% 이상을 바꾸면 면제 우대 대상이 되므로, 전부가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견적을 드립니다.
의무는 아닙니다. 다만 2026년부터 연장심사 현장평가를 예고 없이 할 수 있게 됐고, 주요 위반이나 평가 점수 미달 시 인증이 바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평소 기록이 자동으로 남으면 그 위험이 줄어듭니다.
정부지원사업 110건 이상 선정 경험이 있고, 회사 자료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 사내 설치형 AI 를 만드는 AI 기업입니다. 유지보수 요율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진단은 무료이고 신청이 계약은 아닙니다.
대부분 가능합니다. 통신이 안 되는 장비는 센서 단위에서 컨트롤러를 붙여 수집합니다. 진단 때 장비별로 확인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HACCP 인증 업체가 CCP 자동 기록 시스템을 추가로 등록하는 제도이고, 기존 인증은 그대로입니다. 등록 여부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평가로 정해지며, 저희는 평가 항목에 맞게 만들고 등록 준비를 함께합니다.
우리 공장이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까지 확인해 드려요.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클립아트코리아·Pexels). 스페이스플래닝 고객사 현장이 아닙니다. · 제품 자세히 보기